날짜: 2026년 8월 2일 주일목장 식구별로 또는함께 찍은 하와이 휴가 사진입니다.모두 하와~~이^^
날짜: 2026년 4월 18일 토요일장소: 시애틀 워터프론트파크,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유스와 이엠이 경전철을 타고함께 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15명의 인원과 함께좋은 날씨와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게함께 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기도해주신 성도님들과후원으로 아낌없이 내어주신 손길 위에감사드립니다.
뉴비전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 아래 창립 4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지금까지 함께하신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와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사랑이 그 밑거름이 되어 든든히 서가게 하심을 믿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어울려 즐겁고 행복한 Lock-In 이었습니다.
백여년 전 미주 한인사회의 개척자이자,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일생은 애국과 신앙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삶을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도산 선생의 애국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직'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는 ‘죽더라도 거짓이 없도록’을 강조하며 ‘참된 말만 하도록 하자’는 계몽 운동을 펼쳤습니다. 기독교인이 세상과 구별되는 가장 큰 성품은 정직함이며 백성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의로움을 행할 때, 비로소 국가도 바로 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는 늘 미주 청년들에게 ‘우리 동포가 모두 손에 성경을 쥐는 날, 비로소 나라와 민족…
우리가 매일 무심코 하는 말은 단순한 소리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의 상태와 생각의 반영이며, 나아가 우리 신앙의 깊이를 보여주는 열매입니다. 성경은 말에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강력한 힘이 있다고 경고합니다. 그렇다면 크리스찬들에게는 어떤 언어 생활이 바람직 할까요?첫째, 우리의 생각을 먼저 말씀으로 파수해야 합니다. 언어는 생각의 산물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흔들리면 말도 함께 흔들리게 마련입니다. 분별력과 절제로 불평과 의심의 생각을 걸러내고, 감사와 믿음 그리고 사랑으로 채우는 영적 훈련이 필요합니다…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라는 사명을 받았을 때, 느헤미야는 가장 먼저 무릎을 꿇었습니다. 성경 속에 나타난 그의 삶은 한마디로 ‘늘 기도하는 삶’과 다름 없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느헤미야가 기도의 자리를 찾았던 이유가 결코 그에게 부족함이 많았기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는 치밀한 계획을 세울 줄 아는 탁월한 행정가였고, 대제국 페르시아 왕을 대행하는 2인자로써 막강한 권한을 가진, 그야말로 역량과 능력을 충분히 갖춘 인물이었습니다. 대적들의 집요한 방해와 난관을 헤쳐 나갈 정무적 감각이 부족했던 것도 아니며, 밤낮으로 …
노인과 바다: 인간은 패배하도록 창조되지 않았다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 속 주인공 산티아고 노인은 80일이 넘도록 단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끝내 거대한 청새치를 잡게 됩니다. 그는 망망대해에서 홀로 청새치와의 버거운 싸움 속에서도 ‘인간은 패배하도록 창조되지 않았다’라는 신념 하나로 고통을 버텨냅니다. 우리의 신앙도 때로 고통의 바다를 지날 때가 있습니다. 간절히 기도하지만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 같고 세상의 거센 풍파 속에 나 혼자만 덩그러니 남겨진 듯한 외로움도 느낍니다.노인이 천신만고…
우리 삶에서 드러나는 성령의 은사는 단지 교회에서 혹은 특별한 경건의 시간에만 발현되는 신비한 능력이 아닙니다. 성령의 은사는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삶의 현장에서 크게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드러날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종종 성령의 은사를 신비한 기적이나 화려한 표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먼저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말로 다 하기 어려운 깊은 지혜로 우리의 입술을 삼키게 하며, 환경이 어렵더라도 마음 깊은 곳에서 분노를 다스리는 절제와 인내로 살아가게 하는 능력이 성령의 은사로 드러납니다. 또한 …
올해는 홍보가 덜 되어서 그런지 어쨌든 지난 2월 6일(금) 2026년 동계 올림픽이 이태리 밀라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리 미국에서 살아도 올림픽이 열릴 때 이민자들인 우리는 미국보다는 고국인 대한민국의 성적이 좀 더 신경쓰이게 마련입니다. 이번에는 전통의 강세 종목인 쇼트트랙 스케이팅 등에서 금빛 소식을 예고하고 있지만, 예년과 같은 성적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사실 생소한 동계 올림픽보다는 씨애틀 인근에 사는 우리에게는 오늘 열리게 되는 수퍼 보울(Super Bowl)이 더욱 관심이 가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입니다.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