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년 8월 2일 주일목장 식구별로 또는함께 찍은 하와이 휴가 사진입니다.모두 하와~~이^^
날짜: 2026년 4월 18일 토요일장소: 시애틀 워터프론트파크,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유스와 이엠이 경전철을 타고함께 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15명의 인원과 함께좋은 날씨와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게함께 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기도해주신 성도님들과후원으로 아낌없이 내어주신 손길 위에감사드립니다.
뉴비전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 아래 창립 4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지금까지 함께하신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와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사랑이 그 밑거름이 되어 든든히 서가게 하심을 믿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어울려 즐겁고 행복한 Lock-In 이었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하나님의 침묵이 참 무겁고 아프게 다가오는 날이 있습니다. 기도해도 상황이 바뀌지 않아 기다림에 지쳐갈 때면, 마치 세상에 홀로 남겨진 듯한 외로움이 밀려오곤 합니다.느헤미야에게도 그런 고독한 순간이 있었고, 그 때마다 그의 대적들은 유혹을 하였습니다. 성벽 완공을 앞두고 오노 평지로 내려와 자신들과 타협하자는 제안을 무려 네 번에 걸쳐 하였습니다. 물론 그 타협안은 느헤미야를 해치려는 함정이었으며, 느헤미야 역시 그들의 의도를 잘 간파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계속 느헤미야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조롱과 비방을 멈추…
느헤미야와 백성들이 성벽을 쌓기 시작하자 대적이었던 산발랏과 도비야는 조롱과 함께 모욕을 퍼부었습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성급하게 맞대응하거나 감정적으로 폭발하지 않았습니다. 그대신 하나님께서 직접 그들의 악행을 갚아주실 때까지 묵묵히 성벽의 돌을 쌓아 올리는 인내를 택했습니다. 자신의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공의를 신뢰했기에 가능한 오래참음이었습니다. 느헤미야는 대적들의 기습 공격 첩보가 들려올 때 한 손에는 병기를 잡고 긴장감 속에서도 전쟁에 대비하였고, 또 다른 한 손에 벽돌을 나르는 피로감 속에서도 성벽 재건에 집중…
요즘 한국에서는 K-Pop 걸그룹 ‘리센느’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된데에는 그룹 리더인 원이라는 소녀가 찍었던 유투브 영상이 한 몫을 단단히 했습니다. 그룹 멤버 한명과 함께 자기가 나고 자란 거제를 방문하여 고향 사람들을 만나고 시간을 보내는 그리 대단치 않은 ‘귀향’ 영상에 사람들이 뜨거운 반응을 한 것입니다. 요즘 극장가에는 고대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의 ‘오디세이’를 원작으로 한 영화가 최고의 흥행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웅 오딧세우스가 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는 거친 여정을 다루…
백여년 전 미주 한인사회의 개척자이자,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일생은 애국과 신앙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삶을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도산 선생의 애국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직'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는 ‘죽더라도 거짓이 없도록’을 강조하며 ‘참된 말만 하도록 하자’는 계몽 운동을 펼쳤습니다. 기독교인이 세상과 구별되는 가장 큰 성품은 정직함이며 백성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의로움을 행할 때, 비로소 국가도 바로 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는 늘 미주 청년들에게 ‘우리 동포가 모두 손에 성경을 쥐는 날, 비로소 나라와 민족…
우리가 매일 무심코 하는 말은 단순한 소리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의 상태와 생각의 반영이며, 나아가 우리 신앙의 깊이를 보여주는 열매입니다. 성경은 말에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강력한 힘이 있다고 경고합니다. 그렇다면 크리스찬들에게는 어떤 언어 생활이 바람직 할까요?첫째, 우리의 생각을 먼저 말씀으로 파수해야 합니다. 언어는 생각의 산물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흔들리면 말도 함께 흔들리게 마련입니다. 분별력과 절제로 불평과 의심의 생각을 걸러내고, 감사와 믿음 그리고 사랑으로 채우는 영적 훈련이 필요합니다…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라는 사명을 받았을 때, 느헤미야는 가장 먼저 무릎을 꿇었습니다. 성경 속에 나타난 그의 삶은 한마디로 ‘늘 기도하는 삶’과 다름 없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느헤미야가 기도의 자리를 찾았던 이유가 결코 그에게 부족함이 많았기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는 치밀한 계획을 세울 줄 아는 탁월한 행정가였고, 대제국 페르시아 왕을 대행하는 2인자로써 막강한 권한을 가진, 그야말로 역량과 능력을 충분히 갖춘 인물이었습니다. 대적들의 집요한 방해와 난관을 헤쳐 나갈 정무적 감각이 부족했던 것도 아니며, 밤낮으로 …